스파업을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빨리 데려오려고 수수료를 많이 내고 블록트레이드를 이용하기도 했고,
출금이 안 되어서 다른 곳에서 이동만을 준비하는 스팀들은 더 대기하고 있고요^^
사실 지금 김프가 어마어마한 수준이고, 스팀이 단기적으로 상당히 고점에 올랐습니다.
스파업 시점으로는 적절하지 않을 지 모릅니다.
당장 내일 일도 알 수 없어서, 당장 내일 김프가 사라지고, 스팀 시세는 반이 될 지도 모릅니다.
1달러 미만을 오래 본 사람으로, 한국프리미엄까지 포함해서 9달러에 달하는 걸 보니 상당히 망설여진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그래도 제가 신경쓰지 않는 이유는
미래에 보면 차트 그래프에서 이 정도 변동은 보이지도 않을 수준 일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