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의 유치원 (재가 센타)에 갔다.
할머니들은 해 맑은 미소를 지으며 색종이를 접어서
작품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지인이 운영하는 재가 센타를 구경을 했다.
장애 등급을 받고 재가센타에서 즐겁게
운동을 하시고 인지능력이 부족해서 요양 보호사의
도움을 받고 계셨다.
나의 미래라는 생각을 하니 걱정스럽고
열심히 운동 해서 노후에도 건강하게
살아야 겠다.
우리나라도 복지가 잘 되어서
노후에도 즐겁게 살아갈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