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맛보라고 따온 두릅입니다.
집 울타리에 심었던 것을 나누어서 먹자고 따온
두릅이 실하고
먹음직스럽습니다.
두릅을 펄펄 끓은 물에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아버님 막걸리 안주를 합니다.
쌉싸름하고 달착지근한 맛이 입안에서
향긋하게 퍼집니다.
친구에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친구가 맛보라고 따온 두릅입니다.
집 울타리에 심었던 것을 나누어서 먹자고 따온
두릅이 실하고
먹음직스럽습니다.
두릅을 펄펄 끓은 물에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아버님 막걸리 안주를 합니다.
쌉싸름하고 달착지근한 맛이 입안에서
향긋하게 퍼집니다.
친구에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