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하나는 보잘것없지만 개구리가 많이 모이니 작품입니다. 흙으로 하나하나 정성으로 만든 도자기 작품이 볼만 합니다.
우리도 열심히 살다 보면 나만의 작품을 아니 나만의 인생사가 한 권의 책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