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두더쥐와 같이 살고 있는 강아지
하루의 미용을 했습니다~^^
몸은 아직 그냥 두고 얼굴 컷만 해줬네요~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랜만에 오셔서 아주 얼굴이 많이 자라셨습니다~
자르면 털이 많이 날리니까 패드를 깔아주었습니다~ㅎㅎ
머리 윗쪽은 기르고 있기 때문에 눈라인을 맞추어서 무게감을 줄여줍니다~^^
하루가 눈을 지그시 감으며
"한번 해봐라~"
하고 있네요~
(제 두더쥐 같은 손이 함께 나왔네요...ㅎㅎㅎ)
그리고 코 윗쪽 털을 끌어 올려서 잘라줍니다~
너무 많이 자르면 손님이 싫어 하십니다~주의주의!!
(역시 저 두더쥐 같은 손이...ㅜ,.ㅜ)
턱 밑쪽 털도 정리를 해주고요~
입 옆쪽과 앞쪽도 정리를 해주었네요~
동글동글하게~~~
사진을 찍으면서 잘라주다 실수 할까봐 여기 까지 찍고
초 집중을 하여 잘라 주었어요^^
예뻐진 하루의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나 한가해요~샷!!
오랜만에 가위를 잡으니까 엄청 예쁘게는 안되도 그냥 봐줄만 하네요~ㅎㅎㅎ
요즘 슬개골 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조금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두더쥐의 야매쌀롱을 이용해주신 하루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