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행입니다.
<효율을 생각하는 2017년 대한민국>
해가 갈수록 물가는 수익이 오르는 것보다 선행해서 올라가는데요.
그래서 최근에 가성비라는 단어가 뜨고, 1000원짜리 커피가 뜨고, 다이소가 뜨고, 유니클로 같은 무난한 스타일에 가성비 좋은 옷들이 뜨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치가 아니라 효율을 생각하는 사회가 된 것이죠.
이런 것을 보면 낭비하지 않는 풍조가 되었으니 좋은 것 아닌가? 할 수 있습니다.
<효율을 생각하는 사회의 단점-무개성, 획일화, 표준화>
근데 이러한 것이 안 좋은 점이 하나 있습니다.
1 바로 다양성이 줄어드는 것이죠.
2 개인의 개성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다 비슷비슷해지고 있죠.
->근데 개성과 다양성이 사라진다는 것은 발전보다는 후퇴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제는 제조업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서비스업, 콘텐츠의 시대가 오고 있는데.. 개성과 다양성이 줄어든다는 건 좋지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미래에는 물론 인공지능과 로봇이 많은 일을 해내겠지만, 인간도 두 가지 일을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기술과 예술(개성)>
1 코딩 같은 기술을 이용해 가상시스템을 건설하고 만드는 사람.
2 개성, 취미 등을 이용해 가상시스템 안의 문화와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
아마도 현재 나이가 많아서 코딩을 하기 늦으신 분들은 2번으로 가야될 거 같습니다. 저 역시도 2번 방향으로 가려 합니다.
근데 저도 보니 한 살 한 살 먹어갈수록 새로운 걸 접하기 귀찮더라고요.
그렇기에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새로운 걸 접해놔야 합니다. 그게 나중엔.. 내 일자리가 될테니까요 ㅎㅎ
저도 열심히 새로운 경험을 해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