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소서 쓰는 방법...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준비해야할게 저렇게 많은지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아까 교수님께서 코코깡통을 보면서 글이 생각나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생각해 본 것은 '연탄불 함부로 차지 말아라. 너는 한번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었는가' 라는 말이 떠올랐다.
저 코코음료수도 누군가에게 간절한 목축임이 되었을 것이다. 나 또한 누군가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