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위에 링크된 1장부터 10장까지 훌터보고
전체 글이 보고 싶어
함석헌님이 번역한 글 반정도 읽어보긴 했습니만........(주해는 거의 않 읽은 듯요)
그리고 느낀점이 상당히 많고 그로인해 새로운 걸 꺠달은 것도 있고 다른 많은 아이디어도 얻었고 한데요. 이런것들은 개인적인 부분이 많아서 글로 쓰기가 까다롭고요.
그 외에는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않 잡히고요.
또 제가 쓰게 되면 좀 많이 이상한 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바가바드기타 이런 책에 관심 가지시는 분들이 한국에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각종 지식이나 철학 , 종교에 관심이 많아 여러가지 잡다하게 많이 읽어 보긴했는데, 힌두교와 이슬람은 적당한 자료가 많이 없어 못 읽어보다가 바가바드기타란 힌두교?(맞죠? ISCON인가여? 힌두교?아님 관련된 다른종교가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책 접하니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RE: [天歌之感] 바가바드기타 감상평 릴레이 스티미안 재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