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언론에 기사화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전문지가 아닌 종합매체에서도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데요
대체로 부작용을 우려하는 기사가 많네요
그런데 댓글들을 보면 일관성이 있습니다.
거의 사설도박 기획부동산 취급이군요
사실 여기서는 비트코인은 기축화폐 내지 삼성전자 주식 급으로 여겨지는 존재인데요 ㅎㅎ
스팀 투자 말 꺼내면 인간말종 취급받겠어요
사실 부동산에도 이런 논쟁이 있잖아요
'부동산은 부동산업자 건설업체 기득권층이 부풀려논 거품이니 콘크리트 가격 빼면 0원이어야 한다'는 주장들인데요
가상화폐는 더욱 그런 시선으로 보는 것 같군요
아직 갈길이 먼 것 같습니다.
전 그래서 아직 기회가 , 시간이 있구나 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