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꿈을 꿨어. 이제는 당신 꿈만 꿀거야."
...
사강의 삶은 문학보다 더 문학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는 명언을 남긴 작가. 요즘은 사강의 글을 찾아 읽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