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고 있는데 길고양이가 계속 따라오더라구요. 엄청 친근한 척 애교를 떨었어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배가 고파서 그런 것 같은데 제가 빈손으로 나와서 뭘 주지를 못했네요 ㅠㅠ 다음에는 꼭 맛있는 거 사줄게 야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