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조금씩 모은거랑, 물려있던 트론 정리하고 어찌저찌 750스파를 만들었네요.
사실은 며칠전 400만원정도 업비트에 입금했었는데,
그 돈은 스파로 오지 않고 바이낸스로 보내 이오스를 샀습니다.
그런데 이오스 매도시점이 고민입니다.
이오스도 장투로 가지고 있고 싶고, 스팀파워도 빨리 올리고 싶고,
일단은 이오스 급등할때마다 분할매도 하고, 그거를 바로 스팀잇으로 보낼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오스가 많이 달렸던데 앞으로(특히 23일에)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오스는 지인 추천으로 산 첫번째 코인이기도 한데, 현재까지는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