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만 해도 가상화폐가 망하는건가 싶을정도로 우울한 장이였는데,
조금씩 회복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지난번 단타로 치킨값 벌기에 이어서 오늘은 200만원으로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오오.. 거의 한시간만에 5만원 정도 벌었습니다.
이쯤 되면 혹시 내가 단타에 소질이 있는건가 싶기도..
(자만하다가 골로 갈 수도..)
사실 웨이브를 30분 넘게 들고 있었는데.... 진짜 물리는건가 싶었어요. 근데 기다리다 보니까 또 오르더라고요 ㅎㅎ
사실 단타를 시작하게 된게, 어떤분은 가상화폐로 수천을 벌었는데, 자기는 수익금 바로바로 출금하고, 코인을 매수한 상태로 자본적이 한번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지난번 폭락장에서도 피해가 아예 없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에 단타로 10만원씩만 벌어도 한달이면 300만원인데, 이게 공부한다고 해서 금방 습득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