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서 잘되던 술집을 처분하고 의류쇼핑몰을 오픈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고향 친구들이 연예계에서 유명해졌고 친구들을 피팅모델로 하여 쇼핑몰을 창업하였습니다. 친인척중에 동대문에서 오랫동안 의류 도매상을 한분이 있었고 의류쪽에 인맥이 있었기 때문에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자신감이 있었던걸로 생각합니다.
쇼핑몰 창업 후 첫 6개월은 매출이 상승하였으나 꾸준히 유지되지 않았고 3년간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수억원의 손실을 본체 쇼핑몰 문을 닫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쇼핑몰을 창업하여 성공하는 쇼핑몰은 1%가 되지 못합니다. 그나마 유지가능한 수준의 매출을 올리는 경우도 10곳중 1곳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쇼핑몰이 생겨나고 폐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리스크 관리는 필요합니다. 과도한 마케팅비용(키워드 광고 등)을 줄여야만 쇼핑몰 성공 확률을 조금이나마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쇼핑몰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며 자신의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여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홍보채널을 하나의 플랫폼에 국한하지 않고 여러 SNS를 활용할때 시너지는 배가 됩니다. 구글 상단에 노출이 잘되는 스팀잇을 쇼핑몰의 홍보채널로 활용하여 마케팅비를 줄여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