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 전부터 걍 사고 가만히 놔두는 걸로 투자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갈아타는게 더 정신적으로 피곤하기도 하고 수익이 그렇게 높은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망한 코인에 묻어두는 것으로 전략을 바꾸었거든요 ㅎㅎ 방금전에 10분만에 20% 하락했다가 다시 복구되는걸 봤는데 ㅋㅋ 아 돈이 있으면 사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이제 면역이 된건지 하락장때 주어야 된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큰일인데요 대폭락장에 줍줍하다 망하는거 아닐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