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풀리는 듯 하더니, 오늘 갑자기 또 추워졌네요 ㅠㅠ추운 날씨가 계속 되니, 머릿 속으로는 어서 빨리 여름이 와서 물놀이도 하고, 여행도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오늘은 이 추위 속에서 같이 고생하고 있는 두 친구를 보여드릴까 해요!!
귀여운 동강이와 미달이의 펜션 생활
강원도 영월 물소리바람소리 펜션을 지키는
펜션 지키미 웰시코기 남매 동강이와 미달이에요 ~ ㅎㅎ
오빠 동강이는 강원도 영월에 있는 동강에서 따온 이름이고, 미달이는 처음 분양받을 때 체중 미달이라서 미달이로 이름을 지었답니다 ㅎㅎ 지금은 둘이 너무 잘? 지내고 있는 중!!
사실 이 두 친구는 여행을 오시는 손님분들에게도 인기가 엄청 많답니다. 아이들부터 어르신분들까지 손님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웰시코기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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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집이 있는데, 저 철장으로 되어있는 집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코도 골고, 방구도 뀌는 친근한 동강이의 모습에 또 한 번 반합니다... 크
맛있는 음식 냄새만 나면 항상 눈이 초롱초롱!!
산책나가면 도도하고, 시크하게!!
오전 산책 시간에는 막대기 주워오기
오후 산책 시간에는 장난감 주워오기
저녁 이후에는 레이저 놀이
펜션의 드넓은 마당 덕분인지... 하루하루 체력이 좋아져서 이제는 1 ~ 2시간 산책만으로는 동강이와 미달이를 만족시킬 수 없답니다.ㅠㅠ 하루에 5번정도 산책하는 것 같아요ㅎㅎ
어서 추운 날씨 싹 가시고, 따뜻한 계절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ㅎㅎ 계곡이 보이는 야외에서 바베큐 그릴에 맛있는고기를 굽고, 강아지들 또는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그런 따뜻한 계절이 어서 오기를 바랍니당 ㅎㅎ 날씨야 어서 따뜻해져라~~
오늘도 모두 즐거운 스팀~잇 하시기 바라면서... 전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