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수타사(壽陀寺)
아버지께서 살아계실적 초파일에 수타사에 갔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여는절과는 달리 평지에 있어 노인분들도 어렵지 않게 다닐수 있는 그런절로 기억이 됩니다. 이제 곹 초파일이 다가오는데 아버지가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RE: 수타사(壽陀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