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듀리얼입니다.
가상세계(실제현실세계)에 치어 현실세계(스티밋)에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스팀에대해 구상하는 것이 많은데 이런거에 걸리고 저런거에 걸리고 뭐하나 하는게 역시 쉽진 않습니다. 그래도 제 글을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이 있다고 생각해 올립니다. 제 글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포스팅시작합니다!
오늘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파라부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파라부트의 창립자 Rémy Richard는 신발공으로 일을 하다가 자신이 신발을 만들어서 납품하는 것보다 납품업체의 사장들이 돈을 더 많이 버는 것을 깨닳고 자신이 직접 신발을 만들어 팔기위해 도전을 합니다.
Rémy는 수제화를 고집했으며, 라텍스를 밑창으로 쓰는 것에 집착합니다. 그 결과 그의 사업은 성공했으며 Paraboot라는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
Para는 고무를 납품하던 항구의 이름이고 Boot는 그가 미국에서 발견한 새로운 신발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파라부트는 10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까지 수제화를 고집하고 있으며 그 퀄리티 또한 인정받아 한국에서도 정식 런칭을 하지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고급 수제화 브랜드입니다. 그 중 가장 많이알려진 5가지 모델을 살펴 보겠습니다.
파라부트 미카엘
티롤리안 슈즈라고 불리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상당히 튼튼한 느낌을 줍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티롤리안 슈즈의 원조라고 할 수 있으며 어떤 옷에든 잘 어울리는 모양입니다. 상당히 패션감각이 있다는 느낌을 주는 신발입니다. 파라부트의 미카엘은 상당히 많은 디자인이 존재합니다. 색까도 다양하고 재질도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구미에 맞는 신발을 골라 신으면 될것 같습니다.
파라부트 샴보드
약간은 올드한 쉐입이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파라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또 샴보드 만한 신발은 없을 겁니다. 사계절 다 착용 가능하며 올드하지만 올드하다는 것은 또 베이직한 디자인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깔끔한 캐쥬얼을 원하는 분에게 어울릴 신발일 것 같습니다.
파라부트 아비뇽
파라부트의 3대장 중 마지막 아비뇽입니다. 샴보드 미카엘 보다는 클래식한 느낌이 있으며 슈트에도 가장 잘어울리는 신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라부트의 대부분 신발이 그렇듯 투박해 보일 수 있지만 그 속에 진정한 멋이 있는 신발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라부트 레임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파라부트의 신발입니다. 로퍼 쉐입이며 튼튼합니다. 또한 다른 로퍼에비해서 파라부트 특유의 높은 굽으로 키를 커보이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요즘 즐겨 신고 있습니다.
파라부트 윌리엄
몽키스트랩 쉐입의 신발입니다. 개인적으로 윌리엄보다 몽키스트랩 쉐입에대해 말하면 몽키스트랩은 요즘의 미니멀리즘한 추세에는 맞지않는 신발입니다. 한마디로 유행에 뒤떨어지는 신발입니다. 하지만 몽키스트랩은 정말 어울리고 멋진사람이 신었을 때 빛을 발하는 신발입니다. 스티미안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셨으면합니다.
파라부트 오프라인매장
한국에는 약 12개의 파트너 매장이있습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금강제화라던지 몇몇의 큰 신발매장에 파라부트는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림 참고하시어 매장 방문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마무리
오랜만에 긴 포스팅을 쓰는 것같습니다. 저도 신규회원이지만 신규 스티미안 분들이 늘어나며 글 수는 많이 올라오는 것같지만 올라오는 글들이 모두 제가 처음 했던 약 한두달 전만큼 보다는 아닌 것같습니다. (주제 넘을 수 있는 발언입니다.)
그래서
더욱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저나름의 저의 머리속에서 정보들을 큐레이팅하고 타 커뮤니티에서도 큐레이팅해 옮겨오고 있습니다.
저는
다양한활동 머릿 속으로 구상중입니다. 아직 대학생이니만큼 시험이 끝난 후에 많은 컨텐츠들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