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동안 또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선 자습과 수업, 그리고 대망의 블록체인 동아리를 꾸리게됬죠!
총 12명. 블록체인이라는 이름아래에 12명이나 모였습니다.
다들 동아리를 통해서 바라는건 제각각이었어요. 누구는 토큰과 블록체인 네트워크 개발, 누구는 개념을 배워 사회에 써먹을 수 있게끔, 그리고 누구는 정말 궁금해서.
그렇지만 다들 동아리를 통해서 많은걸 배워나갈것이라 확신하기에 서로 똘똘뭉쳐 동아리 활동을 잘해낼거라 생각합니다.
요건 동아리 홍보할때 쓰인겁니다 ㅎㅎ
뭘할지, 대충 감은 잡았지만 아직 할게 투성이에요.
그렇지만 하다보면 잘되겠죠?
나중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