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궁금하실까봐
혹시나
말씀드려요 ~~
한국 가요...
지금 공항에서 커피마시며 기다리는 중입니다.
큰 아이를 필리핀에 놓고가는것이 아쉽지만, 주말에 스카우트캠프를 1박2일로 떠나는것이 아이에게 더 즐거울 것이라 믿고 아빠에게 맡기고 떠납니다.
급한 볼일이 있어 가는거라 1주일, 짧은 여행이지만, 스팀잇을 시작하고 처음 귀국하는거라 설레네요 ~~
한국에서 핸폰으로 깨작깨작 포스팅 해야할듯요
이번주 "다함께 차차차의 빙고게임"은 쉽니다
지난주의 큰 출혈 때문만은 아니니 심려마시고 다음주 목요일에 꼭 참여바래요 ~~
같은 한국 하늘 아래에서 만나요 ~~♡♡♡♡
Ps.. 신랑... 큰아들하고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