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 찾아왔어요~~ 모두들 차차차의 이벤트 응모는 하셨는지요 ^^ 못하셨다면 신청해주세요~
스팀잇에 발을 담근지 벌써 4개월을 넘어가고 있는것 같네요~ 제가 스팁샷에 사진만 올리느라 스팀잇에 들어와 본적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스팀잇에 글을 올린게 1월부터라서 알고보면 오래된 헌비까지는 아닙니다 ^^
1일1포스팅에 집중을 하면서 좋은 분들을 차차 알아가게 됐고, 여전히 많은 분들 블로그에 손에 땀이 나게 찾아다니기 바쁘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여유를 찾은것도 같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취미도 접은채 말이에요~
제가 하나에 빠지면 아주 짧게 푸욱~ 빠지는 성격인데, 님이 좋아하는 노래 marry me를 듣고 심취해서 좋아하는 우쿨렐레 꺼내어 한곡 쳐드리고 싶어 (아.. 홀릭님은 제가 여자라서 극구 반대를 하셨어요 ㅋㅋㅋㅋ) 연습을 해보기도 했지만, 남편이 왜 슬픈노래를 하냐고 하여 그래.. 이건 안하느니만 못한 것이야 라고 결론.. 이왕 며칠 연습 열심히 했던지라~ 인증샷이라도 아니 설정샷 한번 올려봅니다 ^^
정확하게 첫 코드 Eb를 꼭!! 누르고 있음 ^^
그리고 또 하나의 취미.. 취미가 너무 다 올드해.. 꼭 동사무소 주부반 같은 취미들..ㅋㅋㅋㅋ 하지만, 좋아하는걸 어째요 ^^ 코바늘 뜨기 하려고 산더미 처럼 사다놓은 실들을 이제 손때좀 뭍혀줘야 할것 같아서~ 친한 언니 1호와 다시 결의를 ^^
만들고 싶은 작품을 pinterest 에서 골랐어요
검은 실이 없는 관계로 갈색실로 시작해봤습니다
어제
오늘 - 동그랗게 밑판을 뜨는중인데, 코늘리기를 달리 해야겠어요.. 자꾸 각이지네요 ^^
스팀잇을 하기 전 같았으면 하루에 다 만들었을 가방인데~ 아무래도 금방 끝내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 여기에 이런 다짐이라도 올려야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완성작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모두들 일과 육아에 또 스팀잇에 바쁘신줄 알지만, 취미 생활은 꼭 소홀히 하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