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의 반성일기
(1)
스팀잇 1일1포스팅 시도 중인데
며칠 글을 못 썼습니다.
최근 안 쓰다보면 가속도(?)가 붙어서
더 안쓴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짧게라도 꼭 쓰는 버릇 들여야겠어요.
반성하고 지금이라도
이 글을 써봅니다.
(2)
현재 다이어트 6일차입니다만
오늘 하루종일 엄청 폭식해버려서
다이어트 망한 느낌이 들어요. ;ㅅ;
(치킨에 샌드위치에 콜라에...덜덜)
심지어 주말이라고 운동도 안갔기 때문에
콤보 데미지일 것 같습니다... 으휴.
요즘 빠지는 느낌이었는데 이래서는
금방 원상복구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아무래도 연휴 동안 가급적
덜 먹어야겠어요 ㅠㅠ
(3)
걷기 운동하다가 발가락에 굳은살과
물집이 생겨서 걸을 때 따끔해요.
이상한 모양으로 굳은 살이 생긴 것이
아마 발가락의 자세(?)가 안 좋은 듯...
그동안 발끝이 좁은 구두를
자주 신어왔던 것이 원인일까요,
아니면 걸음걸이가 이상한가.
그것 참 미스테리합니다.
(4)
최근 메이키메이키 주문했던 것이
드디어 도착했어요.
아직 풀러보진 않았지만
가지고 놀 생각에 두근두근합니다.
메이키메이키 시도 해보면 다음은
아두이노 보드를 해볼 생각...
그동안 생각만 하고 시도하지 않았는데
지금이라도 하나씩 익혀보려고요.
(5)
최근 책을 3권이나 충동구매했습니다만
단 한권도 끝까지 읽지 않았습니다.
음.....사실 정확히는 3권 다 합해서
두 페이지를 넘기지 못했어요.
반성 또 반성합니다.
P.S.
어라, 쓰다보니 반성해야 할 것들이
줄줄이 계속 나오네요. ;ㅅ;
반성할게 더 있는것 같지만
늦은 밤이라 이만 줄입니다....
모두 굿밤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