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이라는 단어에 대해 숙고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게시글 내용 중
"어른들의 편의만 가득한 이 도시에서
철부지 아이들에게도
또 그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에게도
조금 더 따스한 시선이 필요하지않을까" 라는 말에 큰 공감을 했습니다.
그림 속 아이가 "엄마 미안해"라는 말하면서 짓는 표정, 치우는 엄마, 사람들의 시선
의식하지 못했지만 저도 저런 시선을 보냈던 적이 있는 것 같아
자신의 미성숙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494450&memberNo=457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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