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 이환이가 첫돐 잔치를
어제 했습니다.
아주 성대하게 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준비를 잘 해주셨어요.
저를 무척 사랑하는 할아버지를 믿고 그리 하셨지요.
손님도많은 분들이 오셨구요.
그래서 무척 좋았답니다.
이제 저도 당당한 어린이가 되었습니다.
응아 스티미언에서 어린이 스티미언이 되었습니다.
축비 온종일 내리날
첫돐 잔치 했습니다.
돌잡이에서 돈만 양손에 잡았더니 터고난 부자는 다르다고 말씀 하시네요.
제가 너무 돈을 좋아 했나 보죠
매월 자라온 저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