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이 어느새 개구장이가 된 느낌이다.
조금 더크면 장난이 보통 아닐것 같다.
이제는 제 맘대로 구르던 기던 여기저기 헤집고 다닌다.
아랫니가 예쁘게 돋아서 귀여웠는데 이제 윗니까지 나온다.
아이가 웃을때 아들이 찍은 사진 입니다. 얼굴이 벌써 개구장이 같습니다.
8개월 된 아이 치고는 덩치는 엄청 크다.
무럭무럭 탈없이 자라나는 손자 녀석이 마냥 사랑스럽다.
세상의 모든 아이가 행복한 그런 세상이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아이를 기르는 엄마 아빠 여러분 힘들더라도 기운내시고
아이들 예쁘게 키워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