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ehwan이 인사드려요. 저 많이 컷지요? 오늘은 70일 되는 날로 할아버지 집에 왔어요.
벌써 저도 태어난지70일 되었어요. 할아버지가 저 엄청 예뻐해 주셨어요. 참좋은 날이예요.
새침떼기 이환이 귀엽죠.
제 표정 어때요? 할아버지가 뭐하시나 봤더니 짤칵이네요.
저의 만족스런 웃음 보시고 복받으세요.
아빠 품은 바다처럼 넓어서 좋아요. 아주 포근하고 편해요.
제가 뭐 먹느거 같죠 아니예요.
배고프면 이렇게 하면 엄마기 젖을 줘요. 그래도 안주면 엉엉 울죠.
내가 최고라고 하네요. 우리 할아버지 최고예요.
할아버지는 내가 참 좋은가봐요. 표정으로 알수가 있거든요,
저도 할아버지가 좋아서 할아버지 따라서 웃고 있어요
처음으로 할아버지와 찍어보는 셀카예요. 멋지죠.
이상 70일된 이환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