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된 참여자들 중심으로'프라이빗 블록체인' 육성
제도권 유인이 우선 목표.. ICO 가이드라인은 빠질 듯
블록체인 관련 협회 '빅2' 업계 목소리 전달 동분서주
정부가 이달 중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제2의 인터넷 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기본 계획을 제시할 계획이다. 우선 정부는 인증된 참여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블록체인(허가형 분산원장) 산업 육성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공개(ICO)에 대한 정부 공식 입장은 이달 발표될 정부 계획에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등 관계부처와 협의가 끝나지 않은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