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호텔 시리즈 1
블로그 활동은 처음이래서 흥미있는것이 뭐가 있을까 고민 많이했어요.
그러다가 작년 11~올해 1월까지 세부에서 있었던 사진들을 올리기로 했어요~
한국에 들어온지 2주가 되었지만 밀린 일들 정리하느라 아직 사진 정리가 안되어서 뒤죽박죽이지만
스팀잇을 활동하는 계기로 정리하네요~
Dec. 23. 2017
크리스마스가 끼어있는 주말 크림슨에서 보냈어요~
우앙~ 생각지도 못했는데 **Bubble Party**가 한창이었어요
체크인하고 사진에 담기위해 산책로를 걸었는데 아기자기하니 넘 예뻤어요~
3단 인피니트 수영장을 쭉 따라걸으니 크림슨 비치가 있는데 다른 곳보다 외국인이 많더라구요~ 크림슨은 비치에 있는 썬베드가 샹그릴라 처럼 독특했어요.
크림슨의 밤 또한 너무 환상적이어서 찰칵했네요~^^
조식은 샤프론에서 먹었는데 그냥 기본적인 수준이었어요~
조식먹고 열심히 노는 딸과 사촌동생~ㅋㅋ
체크인 할때는 3단 인피니티 수영장의 버블파티에 정신팔려 호텔 로비에 대형 만칼라가 있는지 몰랐어요~ㅋㅋ
크림슨은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하고 나름 갖출껀 갖춘듯 해요~
버블 파티는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세부 4대 호텔중에 가격은 저렴하지만 가격대비 만족했어요~
가성비 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