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엠마에요. 😋
"글쓰기" 버튼을 누른채 30분이나 지났네요.
(뭐하니?.....ㅠㅠ)
(음식사진을 올렸다 지웠다. )
(식당 사진을 올렸다 지웠다. )
(저번주에 간 키즈카페 사진을 올렸다 지웠다.)
1. 스팀잇
처음 시작한 SNS... 생전 모르는 사람의 안부를 묻고, 그의 생각을 공유하는게 좋다. 참 신기하군..
지인이 아닌 이유로 더 편하다는것이.
그래도 글을 쓰는 것은 어렵다.
작가, 작곡가,작사가, 만화가등등등
존경하게 되는 곳이다.
2. ENLTE
https://busy.org/@emmaa/28nnmr-2018-2
2월의 마지막날에 엔라잇을 가입했었다.
처음 며칠 사진 몇장을 올리면 코인이 100단위로 올라오는것이 좋아..
심장이 두근두근했다.
스팀파워에 목말라하는 플랑크톤이라면 더욱더 흥분을 했을꺼다. 내가 그렇듯..
수십장의 사진으로 그들이 지급해준 코인은 10,000개가 넘었다.
3. 새학기
저만큼 준비해 보냈는데도 매일매일 소소하게 준비할게 생긴다.
오늘은 큰아이 곽티슈와 작은빗자루를 사러 급히 문방구에 간다.
4. 작은아이
우리집의 귀염담당 작은녀석이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나는 따로 공부를 시키지 않는 엄마에 속한다.
어느순간 보면 아이들이 주위의 친구들에 자극 받아
스스로 알고자 할때가 있다.
지금 그 때인듯하다.
귀염귀염하기만 하더니.. 기특하다.
5. 집 안에 뜬 무지개
오늘 부산은 우중충했지만..
어제는 햇살이 쨍~~~했다.
작은 아이가
"엄마~~ 우리집에 무지개가 떴어~~"하며
핸드폰으로 무지개를 찍어 온다.
이러니... 사랑스럽지!!!
6.kr-gazua태그
오랫만에 들어 온 스팀잇에 반말태크가 생겨있다.
(오래전부터 있었는지.. 이번에 생겼는지 모른다. )
이 태크 좋다.
태크 덕분에 오늘 글 하나 쓸 수 있다.
kr-gazua 감사하며 오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