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름다운 시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라도 나루님을 만나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신 오빠들이 아니실까 싶네요. 문득 누군가 저를 표현한다면 어떤 표현이 어울릴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ㅎㅎ
RE: 아름다운 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