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에 시선이 사로잡혔네요 ㅋㅋ
이 책중에서 가장 웃긴 부분인것 같아요
이거슨 책 제목~^^
아이는 너무 사랑스럽지만 육아는 현실이기에 공감이 되더라구요
아빠들의 착한 코스프레~^^
자주 마주하지 못하기에 더욱 더 잘 해주고싶은 마음이 한기득 일텐데 ~^^
뜨어억~!!!!
초인적인 힘으로 인내 !!!! 발사~!!!
집밖에서 벌어지는 현실
부들부들부들 ㅋㅋ
대 공감 ㅋㅋ
참아야 하는 부모의 마음 ㅋㅋㅋ
피크닉 공간의 아들셋 부모 ㅋㅋ
ㅇ ㅏ~ 이거 너무 웃기지 않나요?
저와 신랑은 이거보고 꺼이꺼이 웃었네요 ~
어딜가나 육아는 다 같은가보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