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참 감사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요즘 틈틈이 '헨리 나우웬'의 책들을 즐겨 읽고 있어요~
나우웬의 책들은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가끔 저도 읽고 있는데, 최근에 읽게 된 책이
'Our Greatest Gift: A Mediation on Dying and Caring(죽음, 가장 큰 선물)'입니다.
책의 내용 중에 한 문장이 마음에 와 닿아요
'죽음이 다른 어떤 인간의 행위보다 더 인간 다운 행위가 될 수 는 없을까요? '
우리 삶이 선물 아닌 것이 어디 있을까요
선물은 고맙고, 감사한 것이니, 오늘도 그저 감사한 삶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