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참 감사한 하루가 시작되었죠^^~
저는 주말에 집으로 왓다가 남편의 건강검진이 있어
집에 조금더 머물고 있어요 남편은 다른 일들은 혼자하는걸 좋아라 하는데 이상하게 병원에 갈땐 아기같이 엄청 싫어해요 ㅎㅎ 그래서 함께 가주고 용돈도 받고 어떨땐 노래불러 달래기도하고 ㅎㅎ
요즘엔 머리도 제가 가끔 깍아 주기도 하는데 이때는 제가 남편에게 용돈을 조금 줘야해요 위험하다나요 ㅎㅎㅎ 그래서 1만원이나 줘요 그래도 뭐 미용실보다 싸고 저는 재미나고 좋은거지요
남편은... 모르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