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하고 기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이젠 완전히 봄이 되었네요~~
그림그리는것 외에
남편의 오랜 취미는 기타치며 노래하는 것인데
늘 제게도 악기를 배우라며 이것 저것 권해 왔지만 저는 일하는것 외엔 진득하니 오래 하질 못해서
지금 까지 아무것도 못햇지요 ㅜㅜ
그러다 최근에 배우려고 마음 먹은것이 오카리나 ^^~ 오카리나를 부는 미카코 혼야의 매혹적인 모습을 보자니 배우지 않을 수가 없네요^^~
요건 오래전에 남편이 사준 오카리나 구요~
혼냐의 매혹적인 모습도 한번 보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