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편리한 것만 추구하면 다가올 미래는 우울합니다.
지금 우리를 돌아보면 좀 더 편리한 것들을 만들어서 팔기 위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조무더 편한 것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 편리함이 극에 달해 우리가 일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서 게임과 같이 자극만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먹는 것도 로봇이 알아서 가져다 주고, 잠도 뇌를 마사지 해서 수면제 먹은듯 재워주고 로봇이 알아서 운동도 시켜주고, 섹스도 로봇이랑 하고...
편함의 끝은 허무일 것입니다.
왜 내가 이땅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갓인지?
무엇하러 내가 이 세상에 왔는지?
허무해지고 우울해지것입니다.
그때는 인간성이 힘을 잃고 사라져갈 것입니다.
인간성을 잃은 사람들에게 로봇이 자신들과 융합하자고 제안할지도 모릅니다. 바로 사이보그인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