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뢰하는 주요 문헌, 자료등에서 수면, 꿈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Seth Speaks의 Chapter 8에서 수면과 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요 부분을 발췌합니다.
원문 비디오 1/2:
원문 비디오 2/2:
위 원문에 대한 한글 번역은 아래 사이트에 있습니다.
출처: 08장. 좋은 수면 습관은 투시력과 텔레파시 같은 다차원적 의식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작성자 Dokkaebi
전문을 보시길 추천드리며, 여기서는 주요 부분을 요약해 봅니다.
요약
- 우리는 잠을 잘 때, 꿈을 꿀 때 의식은 몸을 떠난다
- 지금처럼 한 번에 6시간 이상 자는 수면 패턴은 의식의 이질감을 불러 일으켜 좋지 않다
- 잠을 짧게 나눠 자면, 깨어 있는 상태의 의식과 무의식간의 간격이 좁혀져 질병이 덜 발생한다.
- 짧은 의식 주기를 통해 꿈을 잘 기억하고, 꿈에서 창조성을 깨어 있는 의식으로 가져올 수 있고, 나아가 정신적 초능력도 더욱 발달된다.
- 이상적인 수면 패턴은 밤에 4시간 자고, 낮에 2시간 낮잠을 자는 것이다. 짧게 잠을 나눠자면 더 좋다.
주요 부분 발췌
대부분의 사람은 3시간씩 두 차례 잔다면 충분한 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잠들기 전에 육체의 완전한 회복에 초점을 맞춘 자기 암시를 건다면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10시간 이상 자는 것은 몸과 마음의 기능을 둔화시킴으로써 사실상 별 유익이 없을 뿐더러 영혼이 몸을 지나치게 오랫동안 떠나 있게 되어 근육의 탄력이 없어져 버리죠. 짧은 잠은 의식적인 자아가 꿈의 내용을 잘 기억해 냄으로써 전체적인 경험에 보탬이 됩니다. 짧고 빈번한 수면은 의식의 집중 수준을 더욱 높이 끌어올리고 육체적· 정신적 활동력을 꾸준하게 회복시켜 줍니다
이상적으로 말하자면 한 번에 5시간씩 잘 때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그 이상 자는 것은 별로 유익하지 못하죠. 잠이 더 필요한 사람은 2시간의 낮잠을 자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4시간과 2시간으로나 누어 자는 것도 매우 유익합니다. 적절한 암시를 준다면 몸은 기존 수면 시간의 절반 정도만 가지고도 충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어쨌든 한 번에 8 ~ 10시간 정도 몸을 무기력한 상태로 만드는 것보다는 자주 활발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며 유익합니다. 여러분이 의식에 세뇌시킨 부자연스런 활동 패턴은 잠자는 자아와 깨어 있는 자아간의 이질감을 증폭시켰습니다.
수면 패턴을 보다 자연스럽게 변화시킨다면 주관적인 체험을 훨씬 잘 기억하게 되고 몸도 더욱 건강해질 것입니다. 더불어 육체적·정신적·심령적 시스템도 한층 좋아지며 자아의 분리 현상도 약화될 것입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잠에서 깨어났을 때 소식이나 간식을 하십시오. 이러한 식사법이나 수면법은 갖가지 대사 작용상의 문제 해결과 영적이며 심령적인 능력 계발에 좋습니다.
자아를 분리시키고 육체적으로 활발하지 못한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며 꿈의 현실과 각성의 현실 중 하나에 지나치게 주의력을 쏟는 생활 패턴으로 인해 수많은 질병이 발생한 것입니다. 정상적인 자아는 수면 중에 들어가는 다른 현실 속에서의 휴식을 통해 유익을 얻고, 잠자는 자아는 종종 깨어 있는 상태로 소풍을 나가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꿈에서 얻은 직관적 지식을 기억해 두었다가 삶 속에서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었죠.
퍼스낼리티 중에서 꿈의 주체가 되는 부분이 각성의식에게 이상하게 보이는 까닭은 둘의 초점이 근본적으로 다를 뿐만 아니라 그것들에 할당하는 시간까지 명확하게 양분되어 있어서 입니다. 여러분은 시간대를 양분함으로써 직관적·창의적·심령적인 능력을 육체적·활동적 객관적인 능력으로부터 분리시키고 있습니다. 잠을 얼마나 자야 하느냐는 사실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단지 잠을 짧게 여러 번 나누어 자는 것이 훨씬 유익하며 시간도 덜 들 뿐입니다. 가장 긴 잠은 당연히 밤 시간대에 취해야겠죠.
몇 시간 정도의 잠과 각성 상태가 적당히 되풀이되는 패턴은 호르몬 분비와 화학 작용, 특히 아드레날린의 분비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또한 신체 내의 심령적 센터들이 보다 자주 활성화되고, 퍼스낼리티의 전체적인 자아성도 더욱 강화되고 유지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수면 시간에 의식이 몸을 떠난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제껏 내가 한 말이 모두 무의미하게 들리겠죠. 물론 수면 중의 의식도 종종 몸속으로 돌아와 육체의 메커니즘을 체크하고, 원자와 세포의 단순 의식들은 항상 신체에 머물러 있으므로 몸이 완전히 비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자아의 창조적인 부분은 수면 중에는 분명 오랫동안 육신을 떠나 있게 됩니다.
식습관에도 똑같은 이치가 적용됩니다. 현재 여러분은 과식을 했다가 지나치게 굶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의식, 창조력, 집중력에 확실히 영향을 미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밤에는 굶주림을 참아내는데 이런 패턴은 장시간 음식을 거부함으로써 신체 노화를 촉진 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수면 패턴의 변화는 자동적으로 식습관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또 한잠 자는 자아와 깨어 있는 자아 간의 이질감이 약화되면서 자아의 통일성이 한층 심화되고 투시력이나 텔레파시 같은 다차원적인 의식 능력도 놀랍게 향상될 것입니다.
무의식 상태로 생각하지만 실상 그것은 각성 상태보다 더욱 의식적인 상태입니다. 다만 그때는 각성 상태에서는 실재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는 의식의 능력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런 체험을 각성 상태에서는 거부해 버립니다. 여러분이나 나의 의식은 모두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사후에 존재 상태가 달라지는 까닭도 언제나 존재해 왔던 의식의 위대한 힘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그런 능력을 발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미리 공부를 해두는 것이 사후 체험에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의식이 육체에 갇혀 있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일부분을 창조할 수 있음을 사전에 이해한다면 자기의식의 반응으로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별로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현재도 영이며, 그 영은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의식은 영에 속한 것으로서 둘은 서로 다릅니다. 영은 의식을 켤 수도 있고 끌 수도 있습니다. 의식은 그 속성상 깜박거리며 맥동하지만, 영혼은 그렇지 않죠. 의식은 수면 중에 단지 다른 방향으로 주의력을 돌릴 뿐 기운을 되찾지 못합니다. 의식 자체는 잠을 자지 않으며 '꺼진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빛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끈다'는 표현은 스위치를 눌러서 빛이 사라지게 하는 것과 같은 소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의식이 여러분에게 속한 빛이라면 설령 그것을 끈다 하더라도 완전히 어두워지지는 않으며 어슴푸레한 빛이 남게 되죠. 영은 의식이 꺼지더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의식은 결코 소멸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이미 말한 대로 여러분은 육체를 거쳐서 사용되는 의식의 특징에 대해서만 알고 있으며 의식의 표현을 육신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