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별담수첩]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뜬금없이 음과 노랫말이 떠오를 때.
<굿 윌 헌팅> 감상. 외롭지 않으려고 별을 본다는 그 소설 속의 잭이 떠올랐다. 별은 혼자 빛나지 않으니까.
보고 있나, 얼마 안 남았네. 김작가형 화이팅!
RE: [별담수첩]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뜬금없이 음과 노랫말이 떠오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