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예쁘다고만 생각했던 카페에 어제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조그만 2층 집으로 되어있고 야외 테이블도 있더라구요^^
입구에요♡
들어가보니 안은 더 예뻤습니다
주인의 취향이 확실한 인테리어에요 ㅎ
물어보니 오리지널 엔틱 가구와 소품이 곳곳에 있다고 하네요 왼쪽에 보이는 거울이 그 중에서 가장 비싼거라고 합니다 듣고보니 더 고급져보이기도하구요 ㅎㅎ
접시들도 예뻤는데 자세히 찍기 뭐해서 ㅎ
저희는 이 탁자에서 마셨어요^^
다른 탁자에 앉았다가 물건너온 오리지널이라길래 옮겼지용 ㅋ
이 탁자는 작긴 하지만 영국에서 건너온 귀한 물건이랍니다^^
저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마셨어요 분위기만 좋으면 서운할뻔했는데 커피맛도 구웃~~이었습니다^^
이건 제가 마신 에스프레소 콘파냐 귀엽지요?
잠이 확 깨더군요 ㅎㅎㅎ
앞으로 자주 올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