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헬기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위급한 환자를
병원으로 실어 나르는 응급전용헬기.
일명 '나르는 응급실'이라 불린다.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시설은 수도권과
대도시 편중. 도서·산간 응급환자의
대형병원으로의 이송에 어려움 있어왔다.
골든타임 1시간을 놓쳐 인명 손실이 컸다.
닥터헬기도입으로 환자의 생존률은 80% ↑
2011년 9월 닥터헬기 도입을 시작으로
2011년 가천대 길병원/전남 목포 한국병원
2013년 원주세브란스병원/경북 안동병원
2016년 충남 단국대병원/전북 원광대병원
2018년 아주대 병원 선정
전국적으로 총 7대의 닥터헬기가 운행중,
정부는 닥터헬기 배치병원 11곳 확대계획.
이국종 교수 왈:
“외상환자가 있다면 산이건 바다건,
낮이건 밤이건 간에 못 갈 데가 없습니다.
리미테이션,한계는 없습니다.
선진국형 닥터헬기 모델의 선봉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