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들을 때려잡으면 그들에게 가던 보팅이 일반인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착각이 가장 큰 문제 같아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둘 고래들 떠나면 스팀의 가격은 줄고 모든 사람들의 보상도 줄고... 보상이 적은데 뉴비들이 들어올리 없죠... EOS SNS나 아카샤가 떠오르기 시작하면 스팀 무너지는건 순식간일것 같네요. 지금은 전체가 손잡고 으쌰으쌰하여 몸집큰 나라의 근간을 세워야 하는데 고속도로 뚫기 전에 4대강 사업하는 격인거 같네요. 어떻게든 투자자들을 끌어 모아야 하는데 투자자를 내쫓을 생각만 하니 답답합니다.
RE: [뮤직홀릭]내부의 혼란기에 새로운 부흥국가가 나오게 된다. EOS의 새로운 SNS는 꼭 나오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