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우리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저는 어제밤 함께했던 친구가 뜨끈한국물에 해장하고싶다며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신랑에게 딸아이 잠깐 부탁하고 2시간 외출을 약속하고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우리는 자주가는 시카고짬뽕집에서 점심을 먹으려 했으나, 이게 왠일입니까
망했나봅니다 고기집으로 바뀌어 있네요
우린 근처를 보다가 미소야를 찾았어요
미소야 예전 회사다닐때 돈가스랑 우동 엄청 먹었는데 그때생각이새록새록 잠기네요 ^^
깔끔한 내부 맘에 드네요 ^^
저는 얼큰한 우삼겹우동전골을 시켰어요
친구는 알탕을 시켰어요 ^^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을 먹으니 기분이 확 좋아지네요
스티미언 회원님들 맛있는 점심은 드셨나요 ?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