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갑게 불어오는 오후네요
아침부터 사람이 차갑게 불어오네요 이런날씨 스티미언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봄이라 입맛 없으신 분들 많으시죠 아 입맛없을땐 새콤달콤한것이 최고 ~~
입맛없어하는 신랑을 위해 준비한 새콤달콤 무생채^^
새콤달콤한 무생채 완성 ^^
어제 시댁에가서 가져온 무입니다.
씻어서 껍질을 벗겨주세요
채칼로 쓱쓱싹싹 채를 만들어 주세요
처음 써본 채칼 이래서 채칼이 있어야 하는군요 ^^
채썬 스텐볼안에 양념을 넣어보아요 ^^
재료 : 작은무한개, 고추가루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까나리액젓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소금약간
양념은 넣고 버무려 주시면 끝^^
그릇에 담아 주시면 됩니다 .
새콤달콤한 무생채가 완성 되었어요 ^^
저녁 신랑이 좋아해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만들어 놓으니 뿌듯합니다.
간단하게 입맛 살리는 새콤달콤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