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흐림흐림 하지만, 기분은 좋아좋아 ^^
딸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시작입니다.
2시 비행기여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
집에두고 오는 화분친구들 걱정에 아침부터 물보충 충분히 해주었네요. 몇일동안 못보니 잘 지내다오 ^^
비행기를 탈때 설레임 폭발입니다.
이른아침 정신없이 준비한 나를 위한 커피한잔의 여유를 보내고 있습니다.
독거노인님이 사준가방을 메고 출발을 기다립니다.
딸아이도 공항이 신기한지 여기저기돌아다니며, 비행기 빨리 타고 싶다고 어서어서 타자합니다.
자는 딸아이 깨워 데리고 왔는데 피곤할텐데 잘 버텨주고 있는 딸 칭찬해 ^^
잘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