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더위가 좀 꺽인듯합니다.
바람이 부는데 선선한 느낌이 조금 듭니다.
자외선은 아직 살아있네요 ㅠㅠ
오늘은 딸아이와 뮤지컬을 보러갔답니다.
유니버셜아트센터에 왔어요
딸아이가 아침부터 공연본다고 신이 났네요 ^^
큰이모가 끊어준 정글북입니다.
딸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인듯 합니다.
역시송승환은 다른거 같군요 ^^
정말 정글에 온거 같은 느낌이네요
오늘도 딸아이에게 행복한 추억하나 만들었네요
우리스티미언 회원님들도 즐거움 가득한 날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