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 eunstar 입니다.
화창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언니들과 아빠에게 다녀왔답니다.
아빠를 만나고 와서 그런가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아빠에게 가는길입니다.
멀지 않은데 이런날에만 오게 되네요 죄송해요 아빠
꿈에서나 볼수 있는 아빠
아빠에게 들렀다 언니들과 수덕사에 들렀네요
날이 너무 좋아 집에 오기 아쉬워 바람 쐬고 왔답니다.
지난번 샀던 큐빅 부엉이인데 언니들이 오늘 우리집에 와보더니 부엉이가 부의 상징이라면서 예쁘다고 하여 언니들 한세트를 사주었답니다.
기분좋게 추석선물로 사줬답니다.
저희도 우리가족을 의미하는 부엉이 한세트 더 사왔답니다.
아빠부엉이 엄마부엉이 딸부엉이이렇게 구입했답니다.
돼지 5마리는 많이 사서 서비스로 주었답니다.
오늘은 부엉이가족과 돼지가족이 늘어났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남은 연휴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