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하고 늘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건 컴퓨터 앞에 앉는거로 아침을 시작하네요
이생활이 조금있으면 1년이 되어 갑니다.
이젠 이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네요 컴퓨터가 없으면 불안한 상황이 되어 버렷죠 ^^
외출을 해도 와이파이를 찾게 되네요 ^^
D-1 일입니다. 오키나와 여행이 말이죠 ^^
하루앞으로 다가오니 오늘 아침부터 설레입니다. 가슴이 콩닥콩닥 ~~~
어제밤에 일정표를 받았더니 이젠 실감이 납니다.
내일 9시 15분 비행기 인데 무사히 새벽에 일어나서 출발 할수 있을런지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9:15 인천 ICN 출발
11:15 오키나와 OKA 도착
오키나와 월드 : 오키나와현의 최대의 테마파크
만좌모 : 오키나와 절경중 한곳이죠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장소이기도 합니다.
2일차
츄라우미 수족관 (이곳은 딸아이와 정말 같이 가고 싶은곳인데 말이죠 )
오키나와현 국정공원 대석림산 : 낭만이 가득한 힐링코스
헤도미사키 : 자연의 아름다움 헤도미사키
3일차
후르츠랜드
차탄 아메리칸 빌리지 : 미국서부해안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아메리칸 빌리지
슈리성 : 류큐왕조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 성문
나하 국제거리 : 오키나와의 메인 스트리트 이면서 항시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상점가가 위치한 거리
4일차
후쿠슈엔 : 아름답게 조성된 중국식 정원
마지막 일정이네요
12 : 40 오키나와OKA 출발
15 : 05 인천 ICN 도착
일정표까지 나왔으니, 이젠 짐만 싸서 가기만 되면 되는 상황 ^^
여행이란 설레임 가득하지만, 혼자만 가니깐 왠지 섭섭하기도 합니다.
괜시리 이것저것 걱정이 됩니다.
처음 엄마와 떨어져 잠자리를 하는 딸아이 어떨지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차게 고고고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