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 날씨는 흐림흐림 합니다.
미세먼지도 보통이라고 뜨는데, 하늘은 왜 저렇게 흐린지, 코인판을 보는듯 합니다.
이렇게 흐린날 있으면, 좋은날 있겠죠 하면서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죠
그래도 살짝 답답한 마음이 들긴합니다.
6월의 힘찬 떡상 기다리면서....
로또 명당에서 로또를 샀네요 ....
늘 산다고 하면서 못샀는데, 지나가는길에 로또 명당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주차장으로 주차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곳은 인주의 로 또명당입니다.
로또를 사러 가기엔 거리가 있어 지날일이 있으면 꼭 구매합니다.
로또 명당이라도 되는건 아니지만, 명당에서의 살일이 거의 없기에 , 혹시 나도 하는 마음으로
이번주의 "주인공은 나야나 " 를 외치며 당당히 들어가 자동으로 5천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신랑과 예전 로또를 한참 살때, 로또 되면 뭐할까????
상상하는 즐거움으로 지낸적이 있었는데, 계속 사도 안되니, 포기 하고 안샀는데, 오랜만에 사니 다시 뭐할까???
상상하게 됩니다.
예전엔 상가를 사고, 카페를 차리고, 주식을 하고 였던거 같은데, 지금도 상가는 변함은 없지만, 주식대신 코인이겠죠
고래의 꿈을 꾸면서 ......
오늘 아침부터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도 힘찬 하루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