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
하루를 스팀잇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입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슬슬 가을의 향기가 밀려오는거 같아요 ^^
어제만 해도 그렇게 뜨겁던 태양이 잠시 구름뒤로 숨어있네요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달라는 딸아이...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집합해서 맛있는 야채 볶음밥을 만들었네요 ^^
야채보다는 고기를 좋아하는 딸
야채 씹히는 맛이 싫은지 야채가 굵게 썰어져 있으면 다뱉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작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야채엔 없는 단백질 보충을 위해 계란하나 넣는 센수 ~~~~~
한그릇 뚝딱한 딸아이 너무 이쁘네요
언제나 못하는 요리실력에도 늘 잘먹어주는 딸 ...
오늘도 에너지 넘치는 아이와 신나게 놀아줘야죠
하루가 정신없이 또 지나가겠네요
아침 먹었으니 나가자며 내 손을 잡네요 나가자 하면서 ...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신나는 주말 늘 응원합니다 .
지금까지 스팀잇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eunstar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