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설이 끝나고, 새로운 시작의 3월이 기다리고 있다.
학사모를 쓰고, 연구자의 길로 다시 학교에 들어왔다.
많은 변화가 있었던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는 무엇을 할까?
문득 2017년 다이어리에 목표를 살며시 적어두었던게 생각났다.
1 . 정보처리기사 한번에 합격하기 (실기 56점 -> 실패 ^^;)
2 . 대학원 바로 합격하기 (성공 !)
3 . 토익 800 따기 (740 -> 실패 ^^;;;;;;;)
4 . KCI 등재지 이상 논문 2편 작성하기 (성공 !)
5 . 10권 이상 독서하기 (성공 !)
생활에서 할 수 있는 건 성공했으나, 자격증과 어학 면에서는 많이 부족했었던 것 같다.
석사과정을 밟게 되었으니, 독서는 적절히하고 실적을 중심으로 생활해야겠다고 느꼈다.
1 . 자격증, 어학성적
- 리눅스 마스터 2급 이상
- 정보처리기사 실기 마무리
- TOEIC 850 이상
2 . 연구성과
- SCI, SCIE 급 논문 1편
- SCOPUS 급 논문 1편
3 . 독서
- 고전 명작 5권 이상
- 대표적인 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백서, 논문 3편 이상
4 . 기타
- 자주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연구자 되기
-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는 굳건함 가지기
- MS Azure 개정 증보판 집필 마무리
- 스팀 잇 활동 꾸준히 하기 (7일에 2개 이상의 게시물)
- 일기 꼬박꼬박 쓰기
목표가 모두 이루어진다면 참 행복할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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