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마지막 혼성 락 그룹은 아마
체리필터가 아닐까.
오리날다, 낭만고양이 등등 지금도 노래방 18번이라는
명곡을 많이 만들어낸 밴드지만,
활동이 뜨음...하다..
그리고 뒤 이잇는 그룹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씁쓸하다.
내가 어릴적 보다 더 장르가 적어졌다.
그런의미에서 오늘 추천할 아티스트는 혼상 메탈 그룹 In This Moment이다.
2007년 미국에서 데뷔한 혼성 헤비메탈 그룹으로 지금까지 총 7장의 엘범을 발매하였다.
멤버는 마리아 브링크(Maria Brink, 보컬), 제시 랜드리(Jesse Landry, 베이스),
크리스 하워쓰(Chris Howorth, 기타), 블레이크 번젤(Blake Bunzel, 기타),
제프 패브(Jeff Fabb, 드럼) 로 구성 되어 있다.
내가 이 그룹을 알게 된 계기는. 라디오 관찰 예능이였던 케이팝 플래닛에서
각 맴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장르를 소개하는 시간에
FT이재진의 소개에서 알게 되었다.
평소의 나라면 정말 안들어볼 음악의 장르일텐데 시험기간의 버프 덕분에
좋은 곡을 알게 되어 나로썬 매우 고마운 프로그램이었지만
솔직히 출연하는 세 맴버가 굉장히 어색하고 보는 나도 어색하고 듣는 나도 어색하고
거기 앉아 있는 PD양반도 어색한 그런 프로그램이다.
오늘 추천할 노래는 Bloody Creature Poster Girl이라는 곡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오랜만에 시원한 샤우팅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여자 보컬하나 나와줬으면 좋겠다.
다양해야지.
왜 매번 같아질까.